2020년 경자년 새해가 힘차게 솟아올랐다.
어둠을 사르고 붉은 기운을 뿌리면서 불끈 솟아오르는 태양은 그 자체로 희망을 안겨준다.
한국은 물론, 지구촌 한인들은 그들의 삶터에서 산과 바다, 강을 찾아 새해 첫 태양을 맞이했다.
강원도 고성과 중국 북경, 미국 뉴욕과 LA 등 주요 도시에서 새해일출을 맞는 장면들을 사진으로 모아보았다.
이상 강원도 고성 해변에서 photo by 이경태 통일문화연합 대표
이상 북경 만리장성에서 photo by 조동섭 백산문화재단 이사장
이상 뉴욕 베어마운틴에서 photo by 조성모 화백
이상 LA 그리피스 마운틴에서 photo by 정연진 AOK 상임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