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 동부 사랑의 캠프 눈길

음악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보듬는 이노비(Enob)가 19일(미동부시간) 뉴저지 프린스턴에서 열린 미주 동부 밀알 사랑의 캠프에서 특별한 콘서트를 열었다. 300여명의 장애인, 봉사자, 가족을 위한 이 콘서트는 재외동포청(뉴욕총영사관), 미주밀알선교단의 공동후원(共同後援)으로 진행됐다.

이번 콘서트는 다양한 세대를 어우르는 뮤지컬, 유명 팝송곡으로 이루어졌다. 참여한 연주자는 NYU 뮤지컬 석사를 졸업하고 뉴욕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유혜림 (음악감독)씨를 비롯, 뮤지컬 배우 제이콥 켄트, 메리 닝크, 앨리슨 지시, 리브 리커시, 찬위빈 브라이언 등 총 6명의 뮤지션이 참여해 신나고 즐거운 무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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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이노비, 맨하탄양로원 클래식 콘서트 (202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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