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2)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2건, 최근 3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中누리꾼, '참교육'도 훔쳐봐

별점 14만개, 리뷰 5만건
글쓴이 : 륜광 날짜 : 2026-07-10 (금) 00:19:19

별점 14만개, 리뷰 5만건

 

Newsroh=륜광輪光 newsroh@gmail.com

 

 

세계적인 열풍(熱風)을 일으키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을 일부 중국 누리꾼들이 또 훔쳐보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중국 최대 리뷰 사이트 더우반에는 '참교육'에 관한 리뷰 페이지가 만들어졌고, 9일 기준으로 별점 평가에 약 14만 명이 참여했고 리뷰는 5만 건 이상을 남겼다.

 

현재 중국에서는 넷플릭스가 공식적으로 서비스되지 않기에 '참교육'을 불법 시청한 후 리뷰를 남긴 것으로 보인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 바이두에서 '참교육'을 검색하면 무료 시청 사이트를 쉽게 찾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지금까지 넷플릭스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징어게임', '흑백요리사', '더 글로리' 등 일부 중국 누리꾼들의 지속적인 불법 시청으로 인해 국내외에 큰 논란이 된 바 있다.

 

서 교수는 "이제 중국 내에서 불법 시청은 일상이 된 상황"이라며 "어떠한 부끄러움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 더 기가 막힐 따름"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젠 중국 당국의 보다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할 때"라며 "불법 시청이 일상화된 상황을 더는 방치(放置)하지 말고 자국 내 불법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과 재발 방지 조치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中누리꾼 ‘북극성’ 훔쳐보고 생트집 (2025.9.24.)

서경덕 “K콘텐츠 흠집내기”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2991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