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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글쓴이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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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2 |
“미국이 정의가 있는 나라라면 한국해를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미국이 동해를 일본해로 공식표기한다는 입장이 전 세계 한민족의 공분을 일으키고 있는… |
노창현 | 2011-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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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1 |
뉴욕의 한인교사가 전통풍물과 랩 등을 통해 한국어와 과학 등을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교습방법을 소개해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주인공… |
노창현 | 2011-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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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 |
“뻥이요~”
뉴욕한복판에서 느닷없이 울려퍼진 고함, 이어지는 뻥하고 터지는 소리. 추억의 뻥튀기 기계가 미국인들을 사로잡았다.
16일… |
노정훈 | 2011-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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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9 |
뉴욕의 한복판 센트럴파크가 한국의 물결로 넘실댔다.
한식과 한국문화를 미 주류사회에 알리기 위해 마련된 제2회 코리아데이가 16일 센트럴파크 … |
노정훈 | 2011-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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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 |
미국의 아시안과 흑인 히스패닉 CEO들의 총회가 내년 열리는 가운데 이를 성사시킨 주역이 뉴욕의 한인사업가여서 눈길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아시안 다이… |
노창현 | 2011-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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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7 |
“안중근 의사는 단지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處斷)한 독립운동가가 아닙니다. 동아시아의 평화를 수호(守護)한 위대한 독립운동가입니다.”
14일 … |
민병옥 | 2011-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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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6 |
14일 더위를 식혀주는 단비가 종일 내린 가운데 아메리카 애버뉴와 36가에서 56가에 이르는 구간에서 도미니칸 데이 퍼레이드(Dominican Day Parade)… |
김진곤 | 2011-0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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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 |
‘피닉스의 한 경찰관은 권총외에 다른 것들이 있다. 번갯불과 철조망, 그리고 전갈의 날카로운 집게다.’
권총을 제외한 나머지는 그의 몸에 새겨진 타투(Ta… |
노창현 | 2011-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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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4 |
자유의 여신상이 또다시 문을 닫게 됐다.
9.11테러이후 수년간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됐다가 2009년 전면 개방한 자유의 여신상이 안전상의 문제로 오는 9월… |
노정훈 | 2011-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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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3 |
ㅇ 美 부채협상 타결 별 효과 없을듯
- 오바마 대통령과 민주, 공화당 지도부가 세수확대 없는 정부 지출 삭감 전제로 부채한도 연장에 합의해 2012년 대선… |
newsroh | 2011-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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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2 |
광복 66주년을 앞두고 일본군 위안부들의 참상을 알리는 전시회가 11일 뉴욕 퀸즈보로커뮤니티칼리지의 홀로코스트센터에서 개막했다.
뉴욕한국문… |
임지환 | 2011-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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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1 |
뉴욕시 중고교에서 올 가을부터 성교육(性敎育)이 정규 과목으로 편성된다. 이는 20년만의 일이다. 10일 뉴욕시 교육국에 따르면 정규 성교육시간엔 콘돔에 대… |
임지환 | 2011-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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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 |
“동해가 아니라 한국해다!”
미국이 최근 영국과 함께 국제수로기구(IHO)에 동해가 아닌 일본해로 표기해야 한다는 일본의 주장에 동조해 파문이 일고 있… |
노창현 | 2011-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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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9 |
“미국서 직접 일본을 상대해선 승산이 없다. 미국의 손을 빌려서 일본의 뺨을 후려쳐야 한다.”
미국서 한인유권자들의 풀뿌리시민운동을 전개하… |
노창현 | 2011-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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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8 |
뉴욕의 한인승려가 한인여성을 12년간 노예(奴隸)처럼 부린 혐의로 소송을 당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해 파문이 일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8일 A섹… |
임지환 | 2011-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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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7 |
뉴욕 맨해튼의 한인핸드폰 대리점 직원이 점포안에서 백인 남성에 의해 폭행(暴行)을 당해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일어났다.9일 오전 10시경… |
노창현 | 2011-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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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6 |
유색인종, 美 경기침체의 가장 큰 피해자
ㅇ 美 경기침체에 따른 주택시장 붕괴로 유색인종들 자산손실 급증하여 최대 피해 입은 것으로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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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roh | 2011-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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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5 |
세계 각국 증권가의 딜러와 뱅커들이 지구촌 경기에 아연 긴장하고 있다. 뉴욕타임스가 8일 비즈니스섹션 프런트면 톱으로 지난 주말 미국의 신용등급 하락으… |
임지환 | 2011-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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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4 |
뉴욕의 한인교사가 할렘 지역의 초중학교에 한국어반과 태권도반을 정규과목으로 도입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뉴욕한인교사회 … |
노창현 | 2011-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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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3 |
아시안아메리칸의 역사적인 인권운동을 조명한 영화 ‘Vincent Who?(빈센트가 누구라구?)’ 시사회가 뉴욕한인회관에서 4일 열렸다.
토니 램 감독이 … |
한동신 | 2011-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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