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亡(망, 무):
= 亠(두: 머리, 돼지 머리) + ㄴ(은: 숨다, 숨기다) = 亡 (머리를 숨기다, 숨어버리다 에서 잃을망, 없을망)
<자전상의 정의>: 굽혀진 사람의 시체에 무엇인가를 더한 모양을 본떠, ‘사람이 죽다’의 뜻을 나타냄.
*해설:
망(亡)은 머리(亠)와 숨다(ㄴ)의 복합어다. ‘ㄴ’은 새을(乙)자다. ‘아래아ᄒᆞᆫ글’에 글자가 없어 ‘ㄴ’으로 적는다. 머리가 새처럼 날아 없어졌다는 의미다.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와 일맥상통한 글자다. 머리카락이 있는 머리가 숨어버리면 없어진 것이고, 잃어버린 것이며, 달아난 것이고, 결국은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 파생하여 죽다의 뜻이다.
새을(乙), 활궁(弓), 몸기(己)를 동이배달한민족(東夷倍達韓民族) 삼원일체(三元一體) 우주철학사상(宇宙哲學思想)으로 풀면 세 글자가 모두 똑 같은 의미이다. 세 글자가 모두 하늘(一), 인간(一), 땅(一)을 실처럼 하나로 연결해놓은 글자로 글자가 내포 하고 있는 사상은 실로 크다.
최초의 인간인 자기(己)가 천(天) 즉 별인 다른 행성(行星)에서 새(乙)처럼 우주선(UFO)을 타고 이 지구에 내려와 자신을 지키는 활(弓)을 가지고 살았다는 인류의 역사를 잘 나타내주는 기록이다.
말하자면 천인지(天人地)가 천인지로 내려와 천인지로 자신을 지키면서 살다란 뜻이다. 이제는 지구에 살고 있는 우리 인간의 마지막 의식(意識) 진화단계에 와있다.
우리 인류가 존립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역전환(逆轉環)이다. 즉 새처럼 우주선을 타고 내려와 이 땅에서 무기인 활로 자신을 지키면서 살아오던 우리는 새(乙)처럼 우주선을 타고 다시 역으로 올라가 우주속에 산재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행성들을 찾아 그곳에 이주 정착하는 단계를 뜻한다.
한자는 그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조상들의 역사(歷史)의 제1차적인 자료이다. 뜻글자 속에 선조들의 과거를 생생하게 기록해 주고 있으며 미래의 진로를 예견해주고 있는 것이다.
*글자뜻:
(1) 없을망 (2) 잃을망 (3) 멸할망 (4) 달아날망 (5) 죽을망 (6) 잊을망 (7) 업신여길망 (😎 빠질망 (9) 없을무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 으로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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