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총영사관(총영사 김의환)이 10~12월에도 퀸즈 한인회와 협업(協業)으로 ‘퀸즈 현장 민원실’을 운영한다.
현장 민원실은 10월 11일(수) 11월 8일(수) 12월 13일(수) 오전 9시~12시, 퀸즈 한인회 사무실에서 운영되며, 영사 민원 업무를 위해서는 퀸즈 한인회를 통한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현장 민원실에서는 서류 접수만 가능하고 접수된 서류는 추후 처리 후 우편으로 회송(回送)된다.
지난 7월부터 실시한 퀸즈 현장 민원실은 그간 3차례에 걸쳐 영사민원 199건을 처리한 바 있다. 뉴욕총영사관은 앞으로도 맨하탄 방문이 어려운 재외동포들을 위한 찾아가는 민원 서비스 제공을 강화할 예정이다.
퀸즈 한인회 사무실
주 소 : 163-07 Depot Rd, #B1, Flushing, NY 11358
사전예약 : 퀸즈 한인회 전화(☏ 646-467-3282, 646-320-2872)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뉴욕총영사관 10~12월 뉴저지민원실 운영 (2023.9.10.)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1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