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2일(이하 미동부시간)부터 미국 등 북미 시간대가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으로 한국과의 시차가 한시간 줄어들었다.
12일 오전 2시가 3시로 당겨지면서 한국과의 시차는 미동부(뉴욕)의 경우 14시간에서 13시간, 중부(시카고)는 16시간에서 15시간, 서부(LA)는 17시간에서 16시간으로 줄어들었다. 서머타임은 11월 5일 해제된다.
이와 함께 국적 항공기 출도착 시간도 조정(調整) 됐다. 뉴욕의 경우 대한항공 뉴욕발 인천행 KE082편은 정오 출발에서 오후 1시 출발로 변경됐고 심야(오전 0시 50분)에 떠나는 KE086편 출발시간은 동일하다. 인천발 뉴욕행 KE081편과 KE085편의 뉴욕 도착시간은 각각 오전 11시, 오후 9시20분으로 한 시간씩 늦어진다.
아시아나 인천행 OZ221편 출발시간은 오전 11시40분에서 오후 12시40분으로 늦춰지며, 한국 도착시간은 다음날 오후 5시2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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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골프때문에 도입된 미국의 서머타임? (201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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