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전문필진 l 사진필진 l 열린기자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9872)
·뉴스로 창(窓) (273)
·뉴스로TV (118)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9,872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조성모작가 사진-연필조형물 전시연장

뉴욕원각사 갤러리 5월31일까지 열려
글쓴이 : 민지영 날짜 : 2021-01-07 (목) 22:09:27

뉴욕원각사 갤러리 531일까지 열려

 

 

Newsroh=민지영기자 newsrohny@gmail.com

 

 

 

20210105_121352.jpg

 

 

뉴욕원각사 갤러리에서 펼쳐진 조성모 작가 초대전 자연의 캔버스 & 지구의 마지막 연필(Nature as a Canvas & The Last Pencil on Earth)’ 전이 5개월간 연장한다.

 

원각사 갤러리 오픈 기념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조성모 작가가 자택과 작업실이 있는 뉴욕주 몬로의 사랑마운틴(Sarang Mountain)’의 아름다운 사계절(四季節)을 렌즈에 담고 세계 최초로 작업한 연필 조형물들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20210105_121339.jpg

20210105_122834.jpg

 

뉴욕원각사(주지 지광스님)는 그간 코로나 팬데믹으로 올 기회가 적었던 불자들과 갤러리 관객을 위해 15일부터 531일까지 연장 전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전시엔 1차 전시때 공개하지 않은 28점을 새로 걸어 사실상의 새로운 전시로 눈길을 끌고 있다


20201209_185634.jpg

  

 

연필 조형물은 지구의 마지막 연필지구의 첫번째 전자펜’(The Firtst Electric Pen on Earth), 그리고 직필(直筆)’곡필(曲筆)’ 등 소품들이 있는 두 개의 뮤지엄 박스가 자리하고 있다

 

 

20180921_095212.jpg

 

사진작품들은 조성모 작가의 보금자리이자 일터인 에서 지난 8년간 촬영한 1만여점에서 엄선(嚴選)한 것이다. 작가는 사랑마운틴을 거대한 자연의 캔버스로 삼아 놀라운 모습으로 변모케 했다.

 

 

 

20200613_151457.jpg

20181031_122036.jpg

 

작가가 순간순간 포착한 장면들은 Sarang Mountain의 눈부신 아름다움과 함께 땀과 정성이 고스란히 맺혀 있다.


Fall 4.jpg

 

뉴욕원각사 갤러리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픈된다. 월요일도 법당을 참배하는 이들은 감상이 가능하다.

 

 

 

20210105_122809.jpg

20210105_121402.jpg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20210105_121606.jpg

 

 

<꼬리뉴스>

 

조성모작가 사랑마운틴뉴욕원각사갤러리 전 (2020.10.14.)

11일 오프닝 리셉션 성료..연필조형물 화제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9970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洪性仁 l편집인 : 盧昌賢 l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l주소 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 전화 : 031)918-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