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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미술가 박나라 워싱턴한국문화원 전시

글쓴이 : 민지영 날짜 : 2021-04-03 (토) 12:18:41

워싱턴DC 야외공공미술 프로젝트 조지타운 글로우 참가

 

Newsroh=민지영기자 newsrohny@gmail.com

 

 


워싱턴한국문화원(원장 황준석)49()부터 627()까지 문화원 앞 잔디밭에서 한국 미술가 박나라 작가의 설치미술 작품을 소개한다.

 

글로우 앳 케이씨씨디씨(GLOW at KCCDC)’로 명명(命名)된 이번 전시는 제7회 워싱턴DC 야외 공공미술 프로젝트 ’, 조지타운 글로우(Georgetown GLOW)의 일환이다.

 

이와 함께 박나라 작가의 작품세계를 담은 아티스트 토크 영상이 419() 오후 6시 워싱턴한국문화원 소셜미디어(유튜브 채널 @KoreaCultureDC, 인스타그램@Koreaculturedc)를 통해 공개된다.

 

워싱턴한국문화원은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환경과 우리가 사라 진 후 남는 흔적과의 관계를 탐구하며 조각 및 설치 미술 작업을 해오고 있는 박 작가를 영상을 통해 좀 더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박나라 작가의 모든 것의 시작작품은 약 50,000 년전 생성된 미국 애리조나에 있는 운석(隕石) 구덩이 미티어 크레이터(Meteor Crater)’에서 영감(靈感)을 받았다. 박 작가는 운석을 우주와 인간 사회를 가시적으로 연결하는 매개물로 보고 있으며, 이러한 운석을 예술적으로 재현하며 우리의 존재와 그 이상의 세계와의 관계에 대하여 물음을 던지고 있다.

 

이 작품은 조지타운 더 워싱턴 하버 (Georgetown the Washington Harbor) 입구 3000 케이 스트릿 (3000 K Street NW Washington DC)에 전시될 예정이다.

 

워싱턴한국문화원 앞 정원에서 소개되는 , 나는 살아간다, 영혼의 기원, 더 높이 항상 더 높이, 내 시계가 어디 있지?’은 미국 18대 대통령 율리시즈 그랜트, 핀란드 작가 알렉시스 키비, 철학자 성 안셀무스, 항공인 조지 차베스,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토르 달리 등 세계적인 인물들이 남기고 간 마지막 말을 환하게 빛을 발하는 네온사인으로 시각화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워싱턴한국문화원 앞 잔디밭(2370 Massachusetts Avenue NW Washington DC)에 전시된다.

 

워싱턴한국문화원은 우리의 삶의 의미를 재고해보는 사색(思索)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이번 야외 전시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우리의 지친 몸과 마음을 위안을 주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워싱턴한국문화원은 앞으로도 DC 일원의 다양한 지역 문화예술 사업에 적극 참여해 한국 미술을 홍보하고 비영리 기관들과 교류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박나라 작가는 미국 메릴랜드 미술대학교 (Maryland Institute College of Art) 회화과 학사, 조각과 석사를 취득했고 2018년부터 2021년 동안 워싱턴DC 예술 및 인문학위원회 펠로우쉽 (DC Commission on the Arts and Humanities Fellowship)을 수상했다. 비즈아츠 (VisArts), 데노보 갤러리 (De Novo Gallery), 컬처럴 DC 모바일 갤러리 (Cultural DC Mobile Art Gallery), 카젠 아트센터 (Katzen Arts Center) 워싱턴한국문화원 (Korean Cultural Center) 등 워싱턴DC, 메릴랜드, 버지니아 지역을 중심으로 다수 전시에 참여하며 활발하게 활동을 해오고 있다.

 

2018년 필립스 컬렉션(The Phillips Collection)에 작품이 소장되었고, 2020년 스미스소니언 허시혼 박물관 및 조각공원(The Hirshhorn Museum and Sculpture Garden)이 개최한 아티스트 토크 시리즈에 참여해 작품을 소개하기도 했다. 박나라 작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naraparkstudio.com 에서 얻을 수 있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조지타운 글로우 공공예술프로젝트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조지타운 글로우는 워싱턴DC 조지타운 지역 활성화 및 커뮤니티 발전을 위한 공공예술프로젝트로 비영리 단체인 조지타운 비즈니스 개선 지구(Georgetown Business Improvement District)가 주최하고 워싱턴DC 예술 및 인문학위원회(DC Commission on the Arts and Humanities Fellowship)의 후원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총 8명의 미술가들이 주최 측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고 조지타운 일대의 야외 공간에 다양한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georgetownglowdc.com 에서 얻을 수 있다.

 

 

*행사개요

 

1. 조지타운 글로우 (Georgetown GLOW)

 

일시: 1202149() ~ 627() / 272~ 926)

장소: 조지타운 일대

세부사항은 조지타운 글로우 홈페이지 (http://www.georgetownglowdc.com) 참조

2. 글로우 앳 케이씨씨 (GLOW at KCCDC)

 

일시: 202149() ~ 627() / 419() 저녁 6시 아티스트 토크 영상 공개

장소: 워싱턴한국문화원

세부사항은 워싱턴한국문화원 홈페이지(www.washingtondc.korean-culture.org)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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