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1)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1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11년째 계속 ’미군철수‘ 948차 토요집회

글쓴이 : 뉴스로 날짜 : 2022-01-09 (일) 18:04:22


 

미군철수를 요구하는 토요집회가 새해 들어서도 변함없이 계속되고 있다.

 

평화협정운동중앙본부가 주최하고 민통선평화교회, 평화행동목자단이 공동주관하는 ‘평화협정 체결 자주통일 쟁취’ 운동이 8일 오후 2시 미대사관이 보이는 세종대왕상 앞에서 열렸다. 이 집회는 2011년이후 11년째 계속되고 있다.

 

이적 평화협정운동본부 상임대표와 정강주 최명철 평화활동가들은 길 건너 삼봉로에서 열린 정원스님 5주기 추모 결의대회를 마치자마자 집회를 함께 했다,



 


특히 93세의 비전향장기수 안학섭 선생이 쌀쌀한 날씨에도 두 개 행사를 연이어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안학섭 선생은 김선명선생(45년 수감)과 함께 무려 43년간 감옥에 갇혔고 95년이후 27년간 보호관찰을 받고 있는 세계 최장기수로 널리 알려졌다.

 

집회 참가자들은 ‘평화협정 체결 자주통일 쟁취’라고 쓰인 보라색 현수막을 펼친 가운데 ‘우리땅 우리가 지킨다 미군기지 철거하라’ ‘핵전쟁연습 영구중단하라’ ‘신식민지 지긋지긋하다 식민정책 파기하라’ 등의 다양한 배너들을 들어올렸다.



 

집회는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해 산화한 통일영령(統一英靈)들에 대한 추모 묵념으로 시작했다. 이적 대표는 “우리는 미군의 횡포와 미국의 음흉한 식민지배를 규탄한다. 미국에서 벗어날때만이 이땅에 진정한 민주주의를 이룩할 수 있고 진정한 자주를 쟁취할 수 있다. 미군철수 미군추방을 위해서 다함께 목소리를 높여서 싸우자”고 외쳤다.

 

김명희 대표도 마이크를 잡고 “앞서 정원스님 추모결의대회에 참석하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진정한 정원스님의 정신이 무엇일까. 정원스님의 정신은 바로 적폐청산이라고 생각한다”고 힘을 보탰다.



 


이들은 “대북적대시 정책을 철회하지 않고 지금처럼 기만적인 행동으로 북의 인권을 들먹인다든가 제재를 가속화시켜서는 상호관계는 호전되지 않을 것이다. 미국은 여전히 북에 이중잣대를 들이밀고 수구세력은 식민지적 예속(隸屬)에 안주하며 분단상황을 고착화하는 평화를 외치고 있다”며 자주적인 나라로 거듭 나야한다고 입을 모았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80대 통일전사 혹한속 ‘한미일군사동맹 반대시위’ (2021.12.20.)

양희철 박희성 선생 ‘워메리카 NO 국제평화행동’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0636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