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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서 솔로듀오 댄스페스티벌

김영순안무가 화이트웨이브 주최
글쓴이 : 민지영 날짜 : 2022-01-27 (목) 01:02:21

김영순안무가 화이트웨이브 주최

 

Newsroh=민지영기자 newsrohny@gmail.com

 

 


뉴욕의 한인 무용단 화이트 웨이브(WHITE WAVE Young Soon Kim Dance Company)가 개최하는 제6회 솔로듀오 댄스 페스티발이 2월 6일과 7일 양일간 맨하탄 딕슨 플레이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엔 뉴욕을 포함, 미전역에서 30개 댄스 컴퍼니가 참가한다. 이번 댄스 팀들은 국내팀들과 외국에서 역동적으로 활동하는 신인 및 기성 안무가들이다.

 

화이트 웨이브의 김영순 예술감독은 지난 2016년에 솔로와 듀엣의 독창적이며 섬세한 무용의 기술과 감성을 선보이자는 취지로 솔로듀오 댄스 페스티발을 설립했다. 2022 솔로듀오 댄스 페스티발이 개최되는 딕슨 플레이스는 뉴욕 무용계에 참신하고 실험적인 작품을 선보이는데 앞장서는 극장으로 유명하다.

 

화이트 웨이브는 1988년 설립되어 춤의 영역을 확장하는데 큰 역할(役割)을 해왔다. 다양한 형식의 음악, 시, 영상과 협업을 통해 무용단의 비전을 확장하고 있다. 김영순 예술감독은 춤의 새로운 표현을 창조하는 영감과 열정, 상상력의 영역을 확장하는 참신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화이트 웨이브가 2001년에 창립한 덤보 댄스 페스티발은 특히 뉴욕 데뷔를 원하는 전 세계 뛰어난 신인 안무가 및 댄서들에게 열린 무대로 각광(脚光)을 받고 있다.

 

화이트 웨이브가 주최하는 다양한 무용제들은 월스트리트 저널, 뉴욕타임즈, 데일리 뉴스, 빌리지 보이스, PBS Ch.13 NYC-Arts, 채널7 Eyewitness News, 그리고 댄스 매거진(Dance Magazine) 등 유수의 언론을 통해 주목을 받고 있다.

 

김영순 예술감독은 뉴욕에서 가장 인지도 높은 안무가중 한명으로 New York City Department of City Affairs 와 the Lower Manhattan Cultural Council의 심사위원으로 매년 덤보 댄스 페스티발, 웨이브 라이징 시리즈, 쿨뉴욕 댄스 페스티발을 창립한 바 있다.

 

이번 무용제의 티켓 사전 예매는 www.whitewavedance.org 에서 20달러에 구입할 수 있고, 현장에선 25달러, 학생과 시니어는 15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그룹 및 할인 티켓은2022soloduo@gmail.com 또는 718.855.8822로 문의하면 된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김영순무용가 19회 뉴욕 덤보댄스페스티벌 (2019.10.3.)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9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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