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1407)
·뉴스로 창(窓) (273)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1,407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토마스 헤더윅 총감독 선정

글쓴이 : 뉴스로 날짜 : 2024-06-05 (수) 17:39:57


서울시가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총감독으로 혁신적인 디자인 철학과 창의적인 비전을 가진 영국 출신 건축가 토마스 헤더윅(Thomas Heatherwick)을 위촉(委囑)했다.

 

2(홀수년) 마다 개최되는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2017년 시작, 내년이면 제5회를 맞이한다. 2025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는 단순 이벤트를 넘어 전 세계와 서울의 미래비전을 공유, 공통의 도시문제에 대한 혁신적인 해결책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스스로 소통가(커뮤니케이터)’로 칭하는 헤더윅 총감독은 건축, 도시계획, 인테리어, 제품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창조적인 작업을 해왔다. 지난해 여름 문화역서울284 ‘헤더윅 스튜디오: 감성을 빚다전시는 매일 1,000여 명이 넘는 방문객을 기록했다. 그는 최근 한강 노들글로벌 예술섬 디자인 공모 대시민 포럼에 참석해 다양한 곡선으로 한국의 산 이미지를 형상화한 사운드스케이프(Soundscape)’를 제안한 바 있다.

 

헤더윅은 나의 관심 분야는 공공디자인이며, 특히 도시의 모습과 기능을 바꾸는데 관심이 많다. 건축물의 외관으로부터 사람들이 어떠한 영향을 받는지, 도시에 있는 수백만에 달하는 사람들이 어떠한 감정을 느끼는지 등에 대해 탐구한다고 말했다.

 

영국 맨체스터 폴리테크닉에서 3D 디자인을 공부, 왕립미술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그는 1994년 런던에 헤더윅스튜디오를 설립, 200명의 창작자와 제작자로 구성된 조직으로 세계적으로 혁신적인 건축, 도시계획, 디자인 협업 등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헤더윅 스튜디오는 현재 KPF와 함께 싱가포르 창이공항 제5터미널, 비야케잉겔스 그룹(Bjarke Ingels Group)과 협업하여 구글 런던본사, 중국 하이난의 공연예술센터 신축에 힘쓰는 등 10개국에서 30여개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 프로젝트로는 일본 도쿄의 아자부다이 힐스, 미국 마운틴뷰의 구글 신사옥, 뉴욕의 리틀 아일랜드 등이 있다.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는 2017년 제1회 배형민(한국), 알레한드로자에라폴로(스페인), 2회 임재용(한국), 프란시스코 사닌(콜롬비아), 3회 도미니크 페로(프랑스), 4회 조병수(한국)가 총감독을 각각 역임했다.

 

지난해 개최한 제4회 행사는 세계 30개국, 65개 도시, 132개의 작가(), 30개 대학, 29개 공공기관이 참여했다. 열린송현녹지광장,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서울시청시민청 일대에서 59일간 진행됐으며 온·오프라인을 통해 총 295만 명이 방문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세계적인 디자이너이자 건축가 토마스 헤더윅 총감독을 통해 제5회 서울도시건축 비엔날레가 시민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헤더윅 총감독과 함께 펼쳐질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가 어떠한 도약을 기록하게 될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세훈 시장과 헤더웍 총감독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서울시, 오스트리아 첫 예술장신구 교류전 (2024.5.27.)

한국-오스트리아 현대장신구장식 너머 발언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2017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延義順 l편집인 : 閔丙玉 l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창간일 : 2010.06.05. l미국 : 6 Brookside Trail Monroe NY 11950  한국 :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 전화 : 031)918-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