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1)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1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컴포트우먼’ 최우수 오프브로드웨이 뮤지컬 후보 선정

네티즌 투표 30편중 2위 달려..브로드웨이월드닷컴
글쓴이 : 민지영 날짜 : 2016-05-21 (토) 11:13:03


포스터.jpg

 

한국 창작 뮤지컬로는 처음 오프 브로드웨이에 올라 만석(滿席) 매진을 기록한 '컴포트 우먼'(연출 김현준)이 관객들이 선정하는 최우수 오프브로드웨이 뮤지컬 후보에 올라 관심을 끌고 있다.

 

뮤지컬 컴포트 우먼은 지난해 여름 20대 유학생연출가가 최초의 창작 뮤지컬로 오프브로드웨이에 올렸다는 점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일본계 배우 7명을 포함, 11개국 80명의 다국적 배우와 스태프가 참여하고 최초의 브로드웨이 디너쇼공연, 최초의 플레이빌 발행, 일본계 배우의 노랑나비소녀상 제작 등 숱한 기록과 화제를 모으며 흥행(興行)에도 성공했다.

 

브로드웨이 전문 웹진 브로드웨이월드닷컴이 주관하는 2016 브로드웨이월드 어워즈는 5월 한달간 온라인 투표로 진행된다. 총 28개 부문이 있으며 최우수 브로드웨이 뮤지컬 후보엔 올해 많은 주목을 받은 작품 '해밀턴'(43%)과 '얼리전스'(34%),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스쿨 오브 록'(3%)이 있다.

 

베스트 롱런 브로드웨이 쇼엔 '위키드(16%)'와 '레미제라블(15%)'이 치열한 경합을 벌이는 가운데 '섬씽 로튼'(9%) '펀 홈'(8%) '더 북 오브 몰몬'(8%) 등이 뒤를 쫒고 있다.


브로드웨이월드닷컴 순위.jpg

 

 컴포트 우먼이 경쟁하는 최우수 오프브로드웨이 뮤지컬 후보엔 모두 30편이 올라 있다. 컴포트 우먼은 19일 현재 '대디 롱 렉스'와 함께 10%를 득표, 공동 2위에 랭크됐다. 1위는 29%를 얻고 있는 '디어 에반 핸슨'(29%)이다. 4위는 '원스 어판 어 매트리스'(9%), 5위는 '더 로버 브리지룸'(8%)가 랭크됐다.

 

컴포트 우먼은 지난해 여름 맨해튼 세인트 클레멘츠 극장에서 총 18회 공연돼 16회가 전석 매진되는 돌풍(突風)을 일으킨 바 았다.

 

김현준 연출가는 "브로드웨이의 대표적인 공연정보 사이트인 브로드웨이월드닷컴에서 매년 관객들의 투표로 작품을 선정하는데 상위권에 랭크됐다는 소식에 깜짝 놀랐다"고 기뻐했다. 그는 "뮤지컬 컴포트 우먼을 통해 위안부 피해자의 참상(慘狀)을 처음 알았다는 관객들도 많았는데 이번에 좋은 결과가 나온다면 다시 한번 위안부 역사를 주목하는 계기가 될 것 같다. 아직 투표 소식을 모르는 분들이 계신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투표는 5월31일까지 진행되며 브로드웨이월드닷컴에 회원 가입을 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관련 사이트 http://www.broadwayworld.com/vote.cfm

 

뉴욕=민지영기자 newsroh@gmail.com

 

<꼬리뉴스>

 

‘컴포트우먼’ 브로드웨이 디너쇼극장 또한번 감동 (2015.10.31.)

오준 유엔대사부부 등 유엔대표부 직원들 눈길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4636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