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100)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100건, 최근 4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문희상국회의장 5월 27-29일 모스크바 방문

글쓴이 : 김원일 날짜 : 2019-05-24 (금) 06:19:57

      

Newsroh=김원일 칼럼니스트

 


intro.jpg

 

 

문희상 한국 국회의장을 단장으로 한 한국 국회 대표단이 27일 모스크바를 訪問(방문)한다고 러시아 상원 규제 및 의회활동 조직 위원회가 밝혔다.

 

동 조직위는 21일 “ 문희상 한국 국회의장과 국회 대표단의 5월 27-29일간 모스크바 공식 방문 준비 및 방문행사가 상원 위원회의 중요 현안으로 떠올랐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타스통신은 최근 러시아 상원 예산 및 금융시장 위원회 위원들이 서울에서 한국 국회 대표들과 회담하고 재정기획부 및 한국은행 관계자들과도 만남을 가진 바 있다고 전했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푸틴, 우크라이나 신임 대통령 취임 축하 안해 (베도모스티 온라인)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젤렌스키 신임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취임 축하 인사를 하지 않았다고 페스코프 러 대통령 대변인이 20일 밝혔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기자들의 질문에 “푸틴 대통령은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남동부의 내부 葛藤(갈등)을 해결하는데 1차적으로 성공하고, 러-우크라이나 관계 정상화에서 처음 성공을 거두는대로 축하 인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현재단계에서 러시아 정부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국 정상들 간에 어떤 접촉도 계획하고 있는 바가 없다고 밝혔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신임 대통령이 크림반도와 돈바스 지방을 우크라이나 영토라고 선언한 것에 대해 “크림반도의 귀속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가 여러 번 말한 것처럼 전체적으로 이 문제 자체가 존재하지 않고 존재할 수도 없다. 크림반도는 러시아 연방 지역 중의 하나이다”라고 잘라 말했다.

 

우크라이나 남동부 돈바스 지방에 대해서는 이것이 우크라이나 내부 문제라면서 “민스크 합의에 명시된 정확한 의미에 기초해서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해결할 수 있고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고 언급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크렘린이 무엇을 젤렌스키 신임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최초의 성과로 여길 것인가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았다. 다만 만약 그러한 성과가 있게 된다면 “우리가 여러분과 함께 이를 뜬 눈으로 똑똑히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러시아 정부가 포로교환 협상을 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 문제가 기존 대화 채널, 실무 접촉 그룹을 통해 활발히 논의되었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5월 20일 우크라이나 의회 건물에서 젤렌스키 신임 대통령의 취임식이 있었다. 취임사에서는 돈바스 지역에 평화가 찾아오도록 하기 위해 모든 가능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약속하고, 크림반도와 돈바스 지역이 여전히 우크라이나의 영토라고 선언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