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케이프타운 제7대 한인회(회장, 한호기)가 8일 성북정에서 송년회겸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최경자 사무총장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60세 이상의 어른들과 전 현 한인회장과 평통자문위원 등 약 30여명이 모여 즐거운 식사와 담화를 나누며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했다.
이 날, 현지인 학생 장학생 수여식과 함께 지난 6년간 한인회에서 봉사한 한호기 회장, 김명옥 부회장, 4년을 봉사한 최경자 사무총장에게 감사패(感謝牌)를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Newsroh=로창현기자 newsroh@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