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회장 양호)가 21일 전체회의와 평화통일강연회를 개최했다. 22일엔 공공외교 워크샵과 미주지역운영회의가 잇따라 열렸다.
뉴욕을 방문중인 민주평통 이승환 사무처장은 평화통일 강연회에서 “냉전의 성토로 남아 있는 한반도에서 탈냉전을 이뤄내는 것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의 핵심적인 문제다”라고 강조했다.
강연회에 앞서 열린 민주평통 뉴욕협의회 전체회의에서는 조동인 상임위원과 이정섭 청소년위원장, 박동준 공공외교 위원장, 박진호 서기 간사 등에게 공로패가 수여됐다.
민주평통은 22일엔 미주 20개 지역의 민주평통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외교 워크샵과 미주지역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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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사진 Zinno 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