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저자는 독특한 점을 주장한다.
인류는 이미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보다 높은 과학기술을 습득(習得)했다는 것이다. 소위 자유에너지(free energy), 반중력 기술, 우주비행 등에 있어서 외계인과 비슷한 기술을 체득해 가지고 있다 한다.
이들을 외계인과의 별들의 전쟁(star wars)이 아니고 인류를 위해서 활용한다면, 지금 인류가 당면한 대부분의 난제를 해결하고, 풍요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당장 열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비밀조직은 이들을 감추어 두고 쓰지 않는다는 것이다.
스티븐 그리어 박사 동영상 캡처
9. 비밀조직은 여러 겹의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다.
핵심세력은 몰몬교, 캐톨릭, 제수잍 등 종교계가 장악하고 있다고 한다. 비밀조직은 방대하고, 양파껍질처럼 여러 겹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분과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은, 도대체가 자기 조직이 궁극적으로 목표로 하는 바가 무엇인지 모른다고 한다. 각자는 모두 칸막이식 분과에 종사하며, 당면 과제에만 몰두하고 있고 전체 그림은 모른다.
10. 저자는 여러 번 주류언론이 대부분 비밀조직의 통제하에 들어간 것을 지적한다.
그리고 언론이 부패(腐敗)하고 제 기능을 못하고 있는 것을 탄식한다.
“나는 확실히 말하지만 대중매체는 사태의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11. 핵무기, 우주 공간 공격용 무기, 무기 제조공장 등에 UFO가 여러 번 출현하여, 그들을 무력화시켰다고 한다. 그런 무기나 기지 담당 군인들은 이 놀라운 비행체의 활약에 대해 茫然自失(망연자실)하였다 한다.
ETs는 기술적으로 과도하게 발달했으나, 사회적 영적으로 미숙한 인간이 지구를 파괴하려는 위험, 불장난을 제지할 임무를 수행하는 것이다. 인간은 아직 너무 폭력적이고 원시적이다.
12. 저자는 자각몽(自覺夢, lucid dream) 상태에서 본 지구의 미래 모습을 기록하고 있다.
일종의 인류 미래에 대한 예언인 셈이다. 그러면서 매우 다양한 변수가 작용하므로 아무도 정확하게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지 정확히 말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강조한다. 인류는 변화에 직면하게 되어 있는데, 이 번화가 그냥 어려운 것이냐, 파국적인 것이냐의 갈림길에 놓여 있다고 한다. 매우 재앙적일 가능성도 있다고 본다.
“우리는 지난 50년을 허송세월해 버렸다. 지구의 대중들이 주의하라 했고, 산들이 울었고, 양극의 빙하가 녹았고, ETs가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인류는 지난 50년을 허송해버렸다.
이제 지구의 온도가 올라갔고, 오존층이 파괴되어 찢어졌고, 수많은 동식물이 사멸(死滅)했어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지금 당장 듣고 행동해야 한다!“
13.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인류의 장기적인 미래를 매우 낙관적이고 환상적으로 그리고 있다.
이미 섭리가 정해져 있어서 어떤 세력의 방해도 이것을 그르칠 수 없다고 한다. 시련과 파국을 견디고 나면 지구에는 일정한 수의 사람들이 남는다. 그들은 파국을 통해서 잊을 수 없는 교훈을 배운다.
높은 과학기술은 현재 인류가 직면한, 식량 빈곤, 에너지, 질병, 양극화 등 대부분의 문제를 해결한다.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이 열린다. 월등한 과학기술과 고도의 정신으로 매우 차원 높은 삶의 지평(地平)이 열린다. 외계인의 존재는 당연시되고, 인류도 우주 구성체의 일원이 되어, 다른 지성체들과 교류하고, 광활한 우주를 여행한다.
“지구 자체가 우주를 여행하는 아름다운 우주선이 될 것이다. 직선적 시간관에서 보자면 이 놀라운 세상은 가까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것은 이미 여기에 와 있다. 여러분은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다.”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박종택의 별나라 형제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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