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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 |
1. 문재인 정부는 촛불시민의 힘으로 탄생한 ‘촛불정부’입니다. 그러므로 문재인 대통령이 집권하면서 과거 … |
뉴스로 | 2018-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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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 |
타슈켄트에서 인류사에 남을 한장면을 꿈꾼 유라시아평화마라톤
지난해 9월 1일 네덜란드 헤이그를… |
정연진 | 2018-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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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
제목의 내용을 되풀이 한다. 시간당 임금의 1만원선 인상과 주당 노동시간을 52시간으로 제한하는 것… |
이래경 | 2018-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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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
도산이 왜 민족의 지도자인가? 그것은 멕시코 이민의 슬프고 한 많은 ‘애니깽’의 역사가 증명한다. 애니깽의 역사는 눈물과 한으로 쓰여진 서… |
윤창희 | 2018-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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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
러시아연방 서쪽 11개 도시에서 개최된 월드컵
제21회 러시아 월드컵은 모스크바, … |
고영철 | 2018-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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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 |
종전선언이 빠르면 빠를 수록 좋은 것처럼 개성공단 재개도 빠르면 빠를 수록 좋습니다.
개성공단에 대한 왜곡(歪曲)된 오해들이 … |
김진향 | 2018-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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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
평화협정 "The Singapore Summit: A US Pivot Toward Ending the Korean War?"
“Beloved Korean People”: Pope Francis prayed… |
시몬 천 | 2018-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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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
저희는 2007년부터 꾸준히 미국사회에 "위안부" 이슈를 알리고, 할머님들의 명예와 존엄성을 되찾기 위한 활동을 해 왔… |
김현정 | 2018-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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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
<러시아 주간 엑스페르트가 북미정상회담에 관해 게보르그 미르자얀 교수의 기고문을 게재했다. 미르자얀 교수는 러시아 정부 산하 금융 대학교 정… |
게보르그 미르자… | 2018-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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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
70년간 적대관계에 있던 미국과 북한의 정상이 서로 얼굴을 마주대고 단독회담에서, 그 다음엔 확대회담에서 한… |
알렉산드르 파노… | 2018-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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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 |
내년엔
평양에 가고 싶다
- 신준식
내년엔
꼭
새벽바람 가르… |
신준식 | 2018-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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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 |
6월 12일로 예정된 북미정상회담은 6월의 가장 중요한 국제적 이벤트가 될 것이었음이 분명하다. … |
콘스탄틴 아스몰… | 2018-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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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 |
문재인 대통령이 파기될 위험에 처한 북미 정상회담을 구하기 위해 몸을 던졌다. 문 대통령은 워싱턴… |
올렉 키리야노프 | 2018-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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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
한국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현재로서는 전 지구적인 냉전(冷戰)이 끝났다는 … |
시모토마이 노부… | 2018-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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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 |
먼저 광주민중항쟁 정신을 어떻게 정리해야 하고, 어떻게 계승해야 할까? 이 질문에 답하기는 쉬운 일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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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준식 | 2018-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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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 |
Korea update 53. One Korea and the United States: A New Beginning?
이 아이들처럼 자유롭게 오가는 날이 오기를..<합성… |
시몬 천 | 2018-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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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 |
5월 6일이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북한 외무성은 “미국이 우리의 평화 애호적인 의지를 ‘나약성’으로 … |
김현철 | 2018-0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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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 |
2018년 4월 27일은 남북민족 분열시대에서 우리 민족끼리 영원히 번영할 통일시대가 열리기 시작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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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 | 2018-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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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
한국의 군사분계선에 위치한 판문점에서 문재인 한국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남북정상회담이 개최되었다. … |
올렉 키리야노프 | 2018-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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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 |
북한은 세계에서 가장 알기 힘든 나라 중의 하나이다. 북한의 실제 모습은 어떠할까? 김정은이 한편으로는 핵실험을 하다가, 갑자기 한국… |
세르게이 플레하… | 2018-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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