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오신날을 맞아 가장 중요한 일은 1년간 법당에 올려진 연등을 새로 교체하는 일입니다.
연등(燃燈)하면 연꽃 모양 등이 연상되는데요 무엇보다 연꽃이 불교를 상징하기 때문이죠.
미동부 최대 사찰 뉴욕원각사가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연등달기 프로젝트에 들어갔습니다.
뉴스로TV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연등 교체와 제작의 전 과정을 스님들과 함께 생활하며 동영상으로 옮겼습니다.
주지 지광스님과 선명스님, 서울에서 오신 인궁스님, 그리고 자비성보살 묘각성보살이 지난 두달간 정성껏 연등을 만들며 일어난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소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