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원각사 연등달기에 가속도가 붙었습니다.
40년내공의 주지 지광스님이 연등꽃잎을 눈부신 속도로 붙입니다.
가히 달인의 경지입니다 초보자들은 한시간도 더 걸리는 연등장식을 한시간에 7개는 너끈히 만드니 말입니다.
한나절 만든 연등을 인궁스님과 함께 큰법당 천정에 달고 휴식을 취하는가 싶더니 이번엔 장작패기에 나섭니다. 그런데 우리가 생각하는 도끼질이 아닙니다 무엇일까요 세상 참 좋아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