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재단-뉴욕문화원 공동개최
뉴욕 한인 미술인 지원단체인 알재단 (AHL Foundation, 대표 이숙녀) 이 뉴욕 문화원과 함께 개최한 2018년 첫 대중강연이 26일 저녁 뉴욕 문화원내 코리아 갤러리에서 열렸다.
뉴저지 시립대학 미술사 교수이며 대학 갤러리 디렉터인 미도리 요시모토가 강연자로 나선 이번 대중강연에서는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과 그의 부인이며 일본인 비디오 아티스트인 시게코 구보타 작가의 삶을 다룬 내용으로 강의가 진행되었다.
지난 2011년 부터 시작된 대중강연 시리즈는 폭넓은 대중들을 대상으로 한국 예술문화에 대한 교육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매년 9월부터 11월까지 세 번에 걸쳐 진행된다. 오는 10월 24일(수)에 있을 두번째 강연은 ‘Shaman Paintings and Old Shaman of Korea’ (무신도와 한국의 무속인) 을 주제로 미국 자연사 박물관 인류학 부서 의장이며 컬럼비아 대학 인류학과 교수인 Laurel Kendall 박사가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Newsroh=민지영기자 newsrohn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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