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주 무용단(SHIN Dance Company)이 21일 워싱턴DC 소재 공연예술극장 아레나 스테이지(Arena Stage)에서 한국창작무용 ‘시간을 만지다 (Touching Time)’를 공연했다.
워싱턴한국문화원이 2018년 온스테이지코리아의 시즌 개막행사로 마련한 이번 공연은 2014년 LIG 부산아트홀에서 초연, 서울세계무용축제 (2014) 초청을 시작으로 중남미 무용축제(2015), 파마나 프리스마 무용축제(2015), 멕시코 엑스트라마두라 현대언어 국제무용축제(2015)와 멕시코 국제현대무용축제(2015)에 초청돼 공연된 바 있다.
이번 작품에는 예술감독 및 안무가 신은주 외 김근영, 김현정, 김지나, 김시현, 김희진, 박덕준, 이민우, 수미마사유키 8명의 무용 단원들과 음악가 김재철 및 기술감독 김민수가 참여했다.
Newsroh=민지영기자 newsrohny@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