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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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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
34시간 휴식이 리셋되는 새벽 2시, 트럭스탑을 출발했다. 드랍앤훅이 확실하므로 리퍼 연료를 가득 채워야 한다. 중간에 주유소에 … |
황길재 | 2018-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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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
메릴랜드 - 펜실베이니아 - 뉴저지 - 뉴욕 - 코네티컷 - 매사추세츠까지 왔다. 500마일 정도 달렸다. 북동부 … |
황길재 | 2018-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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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
자정 쯤에 떠날 생각이었는데 알람을 맞추지 않았다. 자연스럽게 깰 때 출발하려고. 그랬더니 아침 5시까지 잤다… |
황길재 | 2018-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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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
지난 주에 오다가 들렀던 Beckley Travel Plaza에 다시 왔다. 오늘은 여기서 10시간을 쉰다. 원래는 다른 트럭과 … |
황길재 | 2018-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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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
솔로 2기, 두 번째 배달은 만만찮은 도전이었다. 10시간 휴식이 끝나자마자 발송처로 향했다. 여기는 닭고기 가… |
황길재 | 2018-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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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
본사에는 물량이 많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다. 들어오는 트레일러도 많지만 받아서 나가려는 트럭도 많기 때… |
황길재 | 2018-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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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
참담함 자체였다. 며칠이나 됐다고 또 사고라니. 솔로 데뷔한 지 50여일째 벌써 사고 리포트만 세 번째다. 회사에… |
황길재 | 2018-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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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
한가한 일요일 오전. 지난 밤 일기도 거르고 잠자리에 들어 아침까지 잤다. 두 개 정도의 꿈을 꾸었는데 늘… |
황길재 | 2018-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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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
다시 밤낮이 바뀌었다. 자정 지나 출발했다. 어디서 리파워 할 지 모르지만 가는데까지 … |
황길재 | 2018-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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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
오늘도 오전 4시 기상. 새벽형 인간이 됐다. 트레일러 바퀴는 여전히 바람이 좀 빠진 상태다. 주차장에 나 말고는 없더니 지금은 트럭이 여… |
황길재 | 2018-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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