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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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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 |
문재인대통령이 8일로 취임 한달을 맞습니다. 불과 한달여 사이 절대다수의 국민들은 권위의식을 버리고 적폐청산의 강력한 의지를 보인 문대통령을 통해 많은… |
노창현 | 2017-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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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 |
미대선 전에 트럼프 당선은 물론이고 트럼프 탄핵까지 예언(?)했다면 나중에 돗자리 깔라는 소리를 듣게 될까요. 지난해 11월 8일 … |
노창현 | 2017-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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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 |
그날 저는 서울역에 있었습니다. 약 20만명의 학생들과 젊은 시민들은 서울역에서 남대문을 지나 광화문으로 향했습니다. 그러나 남대문에 이미 수만명의 … |
노창현 | 2017-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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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
미주한인들에겐 악몽같은 ‘사이구’가 돌아왔습니다. 1992년 4월 29일은 로스앤젤레스에서 흑인폭동이 촉발된 날입니다. 엿새간의 유혈사태로 LA 다운… |
노창현 | 2017-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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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
“한국인들은 다 이름이 국이야?”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군 일화 중에 이름 해프닝이 있습니다. 한국인은 ‘국(Gook)'이라는 이… |
노창현 | 2017-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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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
최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17 한국학 학술대회에서 대한 제국 러시아 초대 공사를 지낸 이범진 공사가 1904년 러시아 신문과 인터뷰한 자료를 … |
노창현 | 2017-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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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 |
네티즌 사이에서 언론이 표기하는 박근혜의 ‘사저’가 잘못됐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일부 언론도 이에 공감하며 자택으로 표기하겠다는 방침… |
노창현 | 2017-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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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 |
지난 70여년간 우리 민족에겐 적어도 세 번의 기회가 있었습니다.
해방후 사심 가득한 가짜 독립운동가 이승만 대신 백범 김구 선생이… |
노창현 | 2017-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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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
‘박근혜탄핵’이 중차대한 기로(岐路)에 처했지만 대선후보들은 자못 한가롭습니다. 적어도 제 눈엔 그렇게 보입니다. 그러나 박근혜탄핵여부는 대선판… |
노창현 | 2017-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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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 |
안희정(53) 충남도지사를 만난 것은 두 번입니다. 그냥 만난게 아니고 술잔을 기울이고 대화를 한 것이니 평이한 만남은 아닐 것입… |
노창현 | 2017-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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