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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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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 |
"박근혜대통령이 올해는 꼭 모스크바에서 푸틴대통령은 만나길 바랍니다."
러시아에서 가장 권위있는 고려… |
노창현 | 2016-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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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
유엔총회장 뒤에선 무슨 일이 벌어질까.
'유엔총회 무대뒤에서(Behind the Scenes of the UN Gen… |
노창현 | 2016-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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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
공화당 경선이 도널드 트럼프의 좌충우돌 막장드라마라면 민주당 경선은 힐러리 클린턴이라는 항공모함에 개미군단 버니 샌더스의 … |
노창현 | 2016-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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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
그녀는 강인하며 능력있고 인간미까지 넘친다.
올해를 끝으로 임기를 마치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후임… |
노창현 | 2016-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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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
"특조위를 해체하고 세월호를 인양(引揚) 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21개월이 흘렀지만 진상규명(眞相糾明)은 여… |
노창현 | 2016-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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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
새해 새날이 밝았습니다.
좋은 꿈 꾸셨습니까. 태양은 매양 똑같이 떠오르지만 2016년 1월 1일의 아침을… |
노창현 | 2016-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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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
인권은 인간답게 살고자 하는 권리를 말합니다. 놀랍게도 인권의 기본적인 개념은 18세기말 프랑스 혁명이후에 비로소 정립되었습니다. 그러나 … |
노창현 | 2015-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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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
<내 연설이 끝나자마자 옆자리에 앉았던 유엔 인권담당 사무차장보는 "진정한 인권 연설이에요!(A real human right speech!)"라… |
노창현 | 2015-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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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 |
1986년 노태우의 이른바 6.29선언으로 대통령 직선 등의 개헌을 위한 단초(端初)가 마련되었지만 저는 종종 이런 생각을 해봅… |
노창현 | 2015-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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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 달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 내 젊은 연가가 구슬퍼/ 가고없는 날들을 잡… |
노창현 | 2015-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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